생활상식 - 교차로
교차로
교차로 검색 | 부동산 | 자동차 | 취업 | 생활114 | 뉴스 | 교차로신문   [ 로그인 ]
· 식료품/요리
· 설거지/청소
· 의류/세탁
· 재활용
· 기타
· 건강/민간요법
· 미용/다이어트
· 육아
· 원예
육아 리스트
   1 2 3   
우리 아기에게 딱 맞는 장난감!   view[9636]
장난감은 그저 모양이 이쁘고 아기들이 원한다고 다 사줄것이 아니라 아기의 발육단계에 맞추어 골라주는것이 중요하다. - 0~3개월 : 시각과 청각에 자극을 주는 장난감이 좋다. 아기가 한달이 지나면 강한 ...

아기가 약을 잘 먹지 않는다구요?   view[7134]
의사선생님은 아기의 질병상태와 약의 효과 등에 따라 어떤 약을 어느 정도 먹일 것인가를 결정하므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마음대로 판단하여 약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로 금한다. 약을 잘못 사용하게 되면 효과...

아기 설사엔 설탕 탄 막걸리   view[9667]
아기 설사엔 약도 없다고 하죠? 게다가 장염이라도 걸리면 속수무책! 먹일 수도 없고 굶길 수도 없고... 그렇다면 설탕 탄 막걸리를 한 번 먹여 보세요! 막걸리를 1/2정도 냄비에 붓고 단맛이 날 정도로 설탕을 ...

바람직한 자녀 양육 태도 시리즈①   view[11176]
◈평소 생활 속에서 자녀에게 모범을 보인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원하는 삶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게 하는 가장 중요한 힘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부모의 양육 태도’라고 생각된다. 양육 태도란? ...

주의 산만한 행동 표현   view[8823]
(문)저희 원아 중에 6살 된 아이가 몹시 산만하여 다른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에도 지장을 초래합니다. 그 아이는 무얼 하는지 늘 바쁘고 식사도 한자리에서 하는 법이 없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유난히 혼자서 딴 짓...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   view[8618]
문) 5세 여자아이입니다. 3살 무렵부터 소변 가리기를 훈련시킨 탓에, 그 동안은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최근에 동생을 보고나서 부터 이부자리에 오줌을 싸서 큰 걱정입니다. 답) 소변을 가릴 나이가 오래 전...

아기가 깊은 잠을 들지 못하고 깨어나 울고 보챕니다.   view[14452]
문)아기가 깊은 잠을 들지 못하고 깨어나 울고 보챕니다. 답)간혹, 아기들이 한밤중에 깨어나 심하게 울면서 보채는 경우가 있는데 아기들은 의사표현을 할 수 없기에 경험이 없는 엄마들을 놀라게 하는 경우가 ...

잘 토하는 아이   view[5914]
아이들이 잘 토하는 것은 비위가 약하고 장이 냉해서 담음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주 토할 경우 영양이 결핍되서 발육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원인에 맞게 치료를 해주어야 한다. 이 때는 <생무,사과,귤>...

어린이 열 내리기   view[9903]
아기가 열이 날 때는 무조건 해열제를 찾지 말고 냉장고에 있는 두부와 밀가루를 이용해 보세요. 꼭 짠 두부와 밀가루를 같은 비율로 섞은 다음 헝겊에 싸서 아이 머리위에 올려주세요. 놀랍게도 열이 금세 내린답니...

자다가 놀라는 야경증   view[5993]
아이가 자다가 놀란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야경증은 1~5세 아이들에게 처음 시작돼 시간이 지나면서 대개 저절로 좋아진다. 어떤 아이는 한번 생기고 다시 안 생기는 아이가 있는 반면, 어떤 아이는 ...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