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 - 교차로
교차로
교차로 검색 | 부동산 | 자동차 | 취업 | 생활114 | 뉴스 | 교차로신문   [ 로그인 ]
· 식료품/요리
· 설거지/청소
· 의류/세탁
· 재활용
· 기타
· 건강/민간요법
· 미용/다이어트
· 육아
· 원예
부동산지식센터
  부동산 지역 Q&A
 발바닥 땀 억제방법
[ 관련상식 ]
· 땀냄새 이젠 NO~
· 땀 흘린후 스포츠 음료
· 땀에 관한 몇가지 상식
· 땀 많이 나는데 좋은 음식
· 땀띠 난 곳에 쌀뜨물을..


여름철은 물을 마시거나 마시지 않거나 하루 평균 약3리터의 땀을 흘리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땀이 너무 많이 나서 괴로울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 보면 된다.
발바닥에 물파스를 바르는 것인데, 발바닥은 정신성 발한(긴장했을 때 나오는 땀)의 급소로서 물파스가 대뇌에 있는 발한 중추에 작용하여 전신의 발한 작용을 억제시켜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