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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 기저귀 재활용법
[ 관련상식 ]
· 기저귀 헹굴때 마지막에 식초 넣어
· 아기가 깊은 잠을 들지 못하고 깨어나 울고 보챕니다.

★ 기저귀의 매직걸레로의 변신
소변 묻은 부분을 싹둑 잘라내고 깨끗한 부분을 잘라 모아둡니다.
이 기저귀 조각들은 청소도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흙먼지로 지저분해진 베란다 창틀이나 바닥, 현관바닥, 재떨이를 청소할 때 따로 걸레질할 필요 없이 분무기로 청소 부위에 물을 약간 뿌려준 후 조각 기저귀로 닦으면 깨끗이 닦입니다.
아이가 좀 자라 이유식 시기로 접어들면 바닥에 흘리는 음식물이 많은데, 이때 대부분의 엄마들은 휴지를 사용해 닦곤 합니다. 이렇게 되면 휴지의 사용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 때 흡수성이 뛰어난 조각 기저귀를 사용하면 음식물이나 물 등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 기저귀의 아이스팩화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기 때문에 소형기저귀를 다 쓰기도 전에 중형기저귀로 바꾸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남아 있는 소형기저귀를 버릴 수는 없는데... 이 때 기저귀에 물을 충분히 부어 냉동실에 꽁꽁 얼려 둡니다. 외출할 때 아이들의 음료수를 싸도 되고, 여름철 야외 나들이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크레파스에 돌려 감기
아이들이 자주 쓰는 물건 중에 하나가 크레파스입니다. 이 때 팬티형 기저귀에 붙어 있는 벨트부분만 가위로 깨끗이 잘라내어 크레파스에 돌려 감아주면 좋습니다.
아이들이 크레파스를 사용할 때 손에 묻을 염려도 없고, 종이처럼 찢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 음식물 쓰레기의 흡수깔개
음식물 쓰레기를 담아 놓다 보면 쓰레기통 밑부분에 쓰레기로 인한 물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 물기로 인해, 쓰레기가 부패하고 심하면 악취까지 풍기게 됩니다. 이 때도 일회용 조각 기저귀를 쓰레기 맨 밑부분에 놓아두면 쓰레기에서 생겨난 물기도 흡수하고, 악취까지 방지해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