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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옷은 세탁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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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을 구입후 바로 입지말고 한번 빨고 입으면 새옷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

옷의 구김이나 변형 방지, 정전기 방지, 염색성 향상을 위해 사용하는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 화학물질은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 심각한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가려움증이나 피부염 등의 반응이 바로 나타나 오히려 치료하기가 쉽지만, 겉으로 아무런 반응이 없다해도 안심 할 수는 없으니 조심해야됩니다.

화학약품이 피부 속에 침투해 큰 병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조금만 노력하면 새옷 증후군을 예방 할 수 있는데요~

면이나 모시등 물세탁이 가능한 소재는 입기 전에 무조건 1-2회 세탁하는 것입니다. 이때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이 옷에 남은 화학약품을 더 잘 빼준다고 합니다.

물세탁하기 곤란한 소재의 옷이라면 통풍이 잘되고 햇살이 드는 곳에서 5시간 정도 말려 화학물질을 날린 후 입는게 좋습니다.

속옷, 겉옷 뿐만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는 침구류, 타월은 사용하기 전에 꼭 세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여름에는 땀이 나면서 모공이 확장되어 새 옷에 남아있는 화학약품이 침투하기 쉽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