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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도 얼굴과 마찬가지로 자연 노화와 자외선 노출로 인한 광노화가 주요 원인이지만, 수시로 고개를 돌리고 구부리는등 운동량도 많고,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상대적으로 적어 건조하여 얼굴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

게다가 얼굴보다 관리를 소홀히 하는탓에 가속화 되기도 한다. 목도 눈가처럼 피부가 얇은 편이며 받쳐주는 근육도 얇아서 약하고 민감하므로 아이케어 만큼 넥케어에 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쏟아야 한다.

목주름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 자외선 차단하기
매일 계절과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뿐만 아니라 목의 노출부위까지 발라준다. 자외선이 강한 10시~3시사이의 야외활동이나 바캉스 시에는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준다.

● 얼굴 기초손질 시 목도 같이 손질한다.
클렌징, 기초화장시 얼굴 뿐만아니라 목도 같이 손질하는 습관을 들인다.
목도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땀, 노폐물, 먼지, 오염물질이 쌓이기 쉬우므로 얼굴 클렌징 시 꼼꼼히 닦고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여 씻는다. 목욕할때 때수건은 목에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세안 후 얼굴에 로션이나 에센스 등을 바를때 목부분까지 바르는 습관을 가지면 좋다. 수분크림이나 수분 에센스로 보습을 시켜주고 많이 건조한 피부의 경우 영양크림을 사용한다. 단, 턱밑에 여드름이 나는 사람은 영양크림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 높은 베개를 피하고 바른 자세를 취한다.
높은 베개를 사용하면 취침시간동안 목이 주름진 채로 있게되어 나중에 주름이 그대로 자리잡게 된다. 습관적으로 목을 특정 방향으로 기울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는 경우, 한쪽으로만 물건을 들어 목을 한쪽으로 기울이는 경우등에는 목이 접힌 모양대로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므로 양손을 교대로 사용하며 항상 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해야 한다.

● 일주일에 한두번은 신경써서 넥케어를 해준다.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20대 중 후반부터 목 전용 탄력강화 크림을 목에 바른 뒤 손바닥을 이용해 가볍게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이 손을 번갈아 가며 쓸어올려주는 식의 마사지를 해준다. 가끔 퍼밍과 보습이 되는 워시오프 타입의 팩을 얼굴과 함께 해주는 것도 좋다.

● 목 뿐만이 아니라 피부건강을 위해 술, 담배를 멀리한다.
커피도 하루 두잔이상은 마시지 않는것이 좋다. 피부건강을 위해 단백질과 무기질, 특히 비타민 C 섭취에 신경을 쓴다